| 34 |
 |
roses ! on the way of painting
 |
![포인트:2165point (89%), 레벨:4/30 [레벨:4]](http://1painter.com/modules/point/icons/default/4.gif) jongshyemi | 1293 | | 2011-08-14 | 2011-08-14 21:52 |
|
ak!!!!! konglish ak!!! whenever see my paintings ! makes me vomitting!
|
| 33 |
 |
oops! i am exhausted
 |
죵셰미 | 2011 | 29 | 2010-09-04 | 2010-09-04 20:19 |
|
oops! i am exhausted
|
| 32 |
 |
오늘의 하루가 평생의 축소판일지 모른다.
 |
죵셰미 | 2005 | 23 | 2010-08-23 | 2010-08-23 02:02 |
|
1 First of all I can see my future in the reflection of the rail way mirror ! 우선 가야하는 길에서 앞일을 느껴본다.
2 At beginning I happen to meet lonely death of mallard 가는 길에서만난 첫번째의 ...
|
| 31 |
 |
oops! 1'm exhausted! 아이고 지쳐라...
 |
죵셰미 | 2960 | 56 | 2009-07-16 | 2009-07-16 15:30 |
|
낙서 한장 .....유화로~~~~ 오늘 하루의 끝? 아무 생각도 안난다..
one drawing ! drawing by oilpainting! end of day! nothing to think of ~~~
|
| 30 |
 |
집으로 가는 도중의 기억
 |
죵셰미 | 2840 | 95 | 2009-07-11 | 2009-07-11 17:04 |
|
From sometime ago, I always see the scenery of this street as I go home.
I don't know what hopes many people have at this exhausted and lonely street.
I feel like It doesn't make any difference l...
|
| 29 |
 |
우리 화실 학생의 인물화 시범 제작 업그레이드 버젼
 |
죵셰미 | 2434 | 35 | 2009-06-22 | 2009-06-22 23:07 |
|
정말 눈이 아프네.,...전에는 안그랬는데....
그리고 처음 도입부분을 너무 소흘하게 시작했는지.....거참...너무 수정 수정하면 느낌이 안좋을 것같은데..
그래도 조금은 더 비슷해졌다.. 그런데 이런류의 그림은 화실 홈페이지에다 ...
|
| 28 |
 |
요즘 그리는 인물화 중간 과정[ 인물화 수업을 위한 시범 과정]
2
 |
죵셰미 | 3757 | 75 | 2009-06-05 | 2009-06-05 20:41 |
|
요즘 화실 학생 그려주느라고...처음 도입부분을 가볍게 보고 허우적 거렸더니....조금 길어졌어요.
|
| 27 |
 |
드로잉 한장 ....
 |
죵셰미 | 2074 | 79 | 2009-01-11 | 2009-01-11 21:57 |
|
우리 화실 학생을 유화로 하나...
|
| 26 |
 |
타블렛으로 한장
 |
죵셰미 | 2124 | 78 | 2009-01-10 | 2009-01-10 21:52 |
|
펜화로 그리고 스캔떠서 펜터9로 쓰삭
|
| 25 |
 |
화실에서 잠깐 한장 드로잉
 |
죵셰미 | 1758 | 72 | 2009-01-09 | 2009-01-09 19:55 |
|
정기화씨.....
|
| 24 |
 |
별로 안했나?
 |
죵셰미 | 2007 | 137 | 2008-11-22 | 2008-11-22 06:16 |
|
모르겠다.
|
| 23 |
 |
작업 드로잉
 |
죵셰미 | 1547 | 15 | 2008-11-20 | 2008-11-20 06:21 |
|
아직 멀었지욧
|
| 22 |
 |
하는 도중에
 |
죵셰미 | 1888 | 70 | 2008-10-20 | 2008-10-20 23:01 |
|
거의 다 하기는 하였는데....내일 갖고 갈까? 하휴.... 내일 기분 봐서...
|
| 21 |
 |
비정상적 풍경속에서 희망을 바라보다.
1
 |
죵셰미 | 1537 | 1 | 2008-10-20 | 2008-10-20 22:59 |
|
아직은 하고 있는 중이지만 거의 기본적 아니 대부분을 나타낸 것 같아요. 이그림은 10월 29일 부로 판매 되었습니다. 목동의 양만규님 에게요....
|
| 20 |
 |
10월 5일 촬영
 |
죵셰미 | 1534 | 1 | 2008-10-05 | 2008-10-05 22:50 |
|
2번째 촬영
|
| 19 |
 |
2번째 촬영
 |
죵셰미 | 1510 | 1 | 2008-10-05 | 2008-10-05 22:49 |
|
120호 10월 5일 촬영 비교적 완성은 마니 되었지만. 그래도 결정적 소재하나 빠져 있지요....흠흠.... 이 역시 1회 개인전을 위한 작품 준비 이지요.
|
| 18 |
 |
한장하고 아직도 미완성이지요!
 |
죵셰미 | 1687 | 11 | 2008-09-02 | 2008-09-02 21:36 |
|
그치만 감은 보이나....음 여기도 빠진 소재가 하나 있지요. 이것도 1회 개인전 준비를 위한 작품이지요.
|
| 17 |
 |
작업 둘
 |
죵셰미 | 1487 | 7 | 2008-08-30 | 2008-08-30 01:04 |
|
아직은 마니 미완성 50호 이정도면 아직은 드로잉 정도이지요... 들어갈 소재가 아직 하나 빠졌고요
|
| 16 |
 |
작업 중간 1
 |
죵셰미 | 1584 | 10 | 2008-08-30 | 2008-08-30 01:04 |
|
미완성 120호 아주 미완성이입니다. 비록 장미와 나비의 소재로 그림을 하여서 너무 평이한 소재가 아닌가 싶습니만... 나름대로 생각이 있지요.
|
| 15 |
 |
오늘 하던 어영부영 하던 작품..
 |
죵셰미 | 1543 | 5 | 2008-08-25 | 2008-08-25 02:47 |
|
잘 될지 모르겠네,.....흠흠.... 인사동에 나가니 어떤 화랑에서 알림글을 보고서는
|